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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가 병원가는 가장 흔한 이유

등록일2017.04.07 16:45 조회수3865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반려동물들, 아프지 않으면 좋겠는데요ㅠㅠ

우리 애기들은 어떨 때 병원을 가장 많이 갈까요?


병원가는 이유 Top5 알아보고 미리미리 예방해요!




5위 성인병


노령견과 노령묘가 많아지면서 사람처럼 강아지와 고양이도 당뇨, 심장병, 고혈압, 뇌질환, 암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운동이나 식이조절 등을 신경쓰는 것이 좋다. 


*예방법: 5~7세부터 1년에 1번씩 건강 검진을 받으면 초기 발견이 가능

강아지와 고양이의 1년은 사람의 5~7년과 유사하므로 여유가 된다면 6개월에 한번 검사 받는 것을 추천 




4. 귓병



귀를 긁어 상처가 생기고, 반복적으로 긁어서 귓병이 자주 발생한다.

귀지가 나올 때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귀를 너무 세게 닦거나 자주 닦는다면 귓병의 원인이 되므로 전문가의 지도 하에 '귀 청소법'을 배워 닦아주자. 


주로 노란색이나 갈색의 귀지가 나오며, 최소 1주일에 1번은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귀 안쪽에 털이 나는 아이들일 경우 더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3. 구토



원인이 다양하지만 과식, 공복, 이물질 섭취 등이 많다

노란 구토는 괜찮다는 인식이 있으나 위염이나 식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서 소화기쪽 염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고양이의 경우에는 헤어볼에 의한 구토가 많은데, 시중에 판매되는 헤어볼 사료는 섬유질의 함량이 낮아서 병원에서 처방식으로 처방 받는 것이 좋다






2. 설사



장염의 가장 첫번 째 증상인 설사는 과식이나 세균이 많은 음식 섭취, 바이러스 등이 원인이다

특히 체구가 작은 강아지가 설사할 경우에는 탈수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서 위험하니, 기다려보지 말고 빨리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 병원에 가는 것이 부담된다면 우선 펫닥 어플로 수의사에게 직접 물어보자. 실시간으로 (거의 3시간 이내) 실시간으로 무료 상담이 이루어진다.


펫닥으로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



강아지가 설사할 경우에는 체온 조절을 해주고, 날 것을 주지 않는 것이 좋으며, 너무 많은 음식을 주는 것도 좋지 않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1. 알러지



강아지나 고양이도 알러지가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동물들의 알러지도 사람과 원인이 비슷하다. 흔히 진드기, 곰팡이, 고기류, 과일 등등이 영향을 준다. 

알러지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야만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

사람 음식을 주거나, 사료를 변경하는 데에 신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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