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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향, 오후미디어 필진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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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가수 소향이 오후미디어의 필진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1996년 『선생님』이란 곡으로 데뷔한 소향은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과 같은 방송에서 선보인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가수인 소향이 웹소설 전문 매체 오후미디어의 새로운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해 출간된 판타지 소설 『아낙사이온』(소향 지음)이 있다. 100년 전, 조선의 소녀가 천사의 계시를 받아 적은 예언서 ‘아낙사이온의 서’를 둘러싼 사건을 그린 『아낙사이온』은 총 10권으로 구성된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아낙사이온』을 통해 웹소설 작가로 변신한 소향은 ‘나는 왜 판타지 소설을 쓰는가’를 주제로 한 두 편의 칼럼을 오후미디어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소향은 인기 TV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현재 2연승에 성공한 가왕 ‘흥부자댁’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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