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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참전용사들의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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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참 치열했어요. 정말 치열했어요..."

 쌀이 없어 옥수수와 감자로 배를 채워야 했던 가난한 나라, 대한민국. 먹고 살기 급했던 나라는 반대를 무릅쓰고 1964년 베트남 국군 파병. 1965~1973 오직 나라를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약 32만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





"밤새 포 사격을 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죽음을 넘나드는 전쟁터. 누구보다 용맹했던 대한민국의 젊은이들.
'100% 승리 확신이 없다면 한국과의 교전을 무조건 피해라' - 노획된 베트콩 문서 중

하지만...





"아침에 수색을 하는데... 시체가 많아."

 4만 7000여명 전사 및 실종.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희생. 그 희생으로 얻은 대한민국 경제성장. 전쟁으로 유입된 금액 67억 2천 9백만 달러. 대외교역량 52% 증가. 경제 성장 10% 증가. 미국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지원.






"하루하루 지내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고엽제 피해, 외상 후 스트레스 등 전쟁 후유증에서 이어진 경제적 빈곤과 독거생활. 국가유공자 제도가 있지만 높은 장벽과 행정의 공백. 보훈 급여를 '소득'으로 인정하여 최저 생계비를 감액. 
 월남전을 포함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국가유공자. 6월 호국 보훈의 달,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주세요.



"믿습니다. 작은 나눔이 모여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을" 

 그래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삶의 가치, 행복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비타민을 나누는 비타민엔젤스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과 면역력을 위하여 양질의 비타민을 선물하려 합니다.


우리의 공유로 국가유공자분들께 건강을 선물해주세요. 
국가를 위해 희생했던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쉐어앤케어에서 공유만 해도, 내 돈없이 1,000원이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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