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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장난감, 킹사이즈 침대

로고이미지 집닥

2017.06.09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28000여개의 견적과 시공사례 중 고르고 고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인테리어가 아이에게 맞춰질 수 밖에 없었어요.


유모차를 두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했어요.

장난감이 다 들어갈 방이 필요했습니다.

안방은 저희 부부와 아이가 같이 잘 수 있는

킹사이즈 침대가 들어가야 했구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형 공간. 

집안 곳곳에 아이를 위한 요소가 가득한 42평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화이트로 환한 분위기로 연출한 현관입니다. 

천장의 부째꼴 형태의 조명과 바닥에 문양이 들어있는 타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중문 없이 오픈형 현관으로 구성하여 유모차를 두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현관을 지나 거실로 들어서면 화이트 컬러를 입은 거실이 나옵니다. 

스퀘어 다운라이트조명이 동선을 이끕니다. 

거실 가운데 아이용 텐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꾸며진 거실입니다. 

그 곳에 원색의 아이용 텐트와 의자를 배치하여 

아이는 집안 어느 곳에서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발코니 확장을 통해 거실을 더 넓게 사용하도록 만들고 

가구를 최소화하여 심플한 거실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레이 계열의 소파와 카페트를 배치하여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블랙 컬러의 간이 의자가 컬러 포인트와 보조 의자 역할을 합니다.






거실의 메인등은 세개의 LED조명을 나열하였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빈틈 없이 거실을 밝힙니다.





발코니 부근에는 거실의 조명이 미치지 않기에 

전구 조명을 달고 정육면체 프레임을 씌어 데코레이션하였습니다.





방과 방 사이의 코지 코너에는 액자를 걸고 핀 조명으로 비춰 미술관의 느낌이 듭니다. 

구석에 주변과 어우러지는 컬러의 아이용 쿠션 의자를 배치하였습니다.





주방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다이닝 룸입니다. 

테이블의 우드 상판과 벤치의 우드 상판으로 내츄럴한 질감을 표현하였습니다.






주방 앞에 파티션을 설치하여 독립된 다이닝 룸의 형태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쿠아 유리로 프라이버시와 인테리어 디자인의 요소를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테이블 위의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ㄱ자 싱크대에 브라운 톤의 우드 상판을 배치하고 

그레이 컬러의 서브웨이 타일을 벽면에 시공하였습니다. 

과감하게 상부장을 배제하여 심플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파스텔 블루 컬러로 주방의 포인트가 된 냉장고는 

아이 손이 닿는 위치에 냉장실 문이 있어 

가족 모두가 사용 가능한 유니버셜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싱크대를 설치하고 

천장에 눈물이 연상되는 펜던트 조명을 달아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전기 쿡탑으로 싱크대 상판을 플랫하게 마감하고 

상부의 가스 후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욕실과 VVIP룸 사이의 공간입니다.

화이트 컬러 필름을 입힌 도어에 블랙 컬러의 손잡이를 달아서 마감하였습니다.


아이 전용 변기를 욕실 앞에 따로 구비해 교육용으로 좋습니다.






VVIP룸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방일까요? 

입구 옆 벽면에 무지주 선반을 만들어 장식 효과를 주었습니다.






욕실 입구로 향하는 문입니다. 

친절하게 이름표로 공간의 용도를 알려줍니다.






욕실 안도 산뜻한 화이트 콘셉트로 구성하였습니다. 


마블이 들어간 화이트 대리석에 

헥사곤 거울, 무지주선반, 수전과 변기까지 온통 화이트 세상입니다.






샤워 커튼으로 샤워 공간을 분리해주었습니다. 

벽면의 블랙 타일로 공간의 분리가 뚜렷하게 됩니다.







오직 아이만을 위한 놀이방 입구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슬라이딩 도어로 문을 만들었습니다.






온통 아이를 위한 소품과 장남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부를 집 모양으로 목공하여 

집 안에 또다른 집으로 들어온 느낌이 듭니다. 

미니언 옐로우 컬러의 벽지로 아이가 행복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측면이 타공으로 이루어진 별 모양 조형 LED로 아이의 흥미를 이끕니다.






발코니 확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열 설비에도 신중을 기해 

아이가 더 넓은 공간을 뛰어 놀게끔 하였습니다.






옷과 물품을 보관하는 창고입니다.


칙칙하지 않도록 화이트 컬러와 펜던트 조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수납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부부와 아이가 취침을 이루는 안방입니다.

세 명이 함께 사용할 공간이다 보니 다양한 요소가 필요했지만

최대한 심플한 느낌을 살려 인테리어하였습니다.







세 명이 함께 잘 수 있도록 넉넉한 킹사이즈 침대를 배치하였습니다. 

행여나 아이가 자다가 침대 옆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공간을 쿠션으로 메웠습니다.






실링 팬으로 선선한 바람을 일으켜 침실의 최적의 온도를 맞춥니다.






안방 욕실로 향하는 문을 슬라이딩 도어로 제작하여 

공간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기본 화이트 타일에 샤워 공간은 연두색 타일로 공간을 분리하였습니다.

 상부에 간접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노란색 선반을 설치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바우하우징'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헤링본 마루를 깐 도곡동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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