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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빛 아래서 공부하고 싶어요

로고이미지 쉐어앤케어 (shareNcare)

2017.06.14


세상에 떨어진 일곱 남매

  알코올중독 아버지와 지적장애 어머니,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는 가정의 충분한 보살핌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당시 막내의 나이 세 살. 열 네 살의 맏형을 가장 삼아 일곱 남매가 보호받기 위해 찾은 곳은 해피홈 보육원이었습니다.





  해피홈 보육원은 부모로부터 버림받거나 학대당한 아이들, 이혼 등으로 더 이상 가정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찾아와 쉴 수 있는 쉼터입니다. 이 곳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저마다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는 꿈을 안고 있는 46명의 아이들이 있어요.





좋은 환경에서 꿈꿀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해피홈의 모토는 ‘내집보다 좋게.’ 입니다. 그래서인지 인테리어도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다만 하나 부족한 게 있어서 늘 마음에 걸렸다고 하네요.




. 밝은 빛 아래서 마음껏 공부하고 생활하게 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조명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공부방과 생활관의 어두운 조명은 혹여나 자라는 아이들의 눈에 안좋은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꿈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이런 상황의 해피홈을 돕기 위해서 2017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여하는 조명업체인 솔라루체가 나선다고 합니다. 'LED 조명 조달판매 3년 연속 1위기업' 솔라루체는 쉐어앤케어를 통해 해피홈에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빛을 선물해 주고 싶다고 해요.




해피홈에서 다소 부족했던 공부방과 생활관의 조명을 좀 더 밝게 꾸며주어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서로 웃고 떠들며, 각자가 세상에 가진 꿈을 조금 더 밝게 꿀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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