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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되어버린 엄마

등록일2017.06.29 10:02 조회수5156




나의 원더우먼, 엄마
 언제나 강한 엄마일 줄 알았는데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 자식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사셨던 김순녀 할머니(91세).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지신 할머니.

"한 달 넘기시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제대로 식사조차 하지 못하는 어머니
 지극정성으로 간호에 매달린 딸. 갑작스런 건강 악화와 함께 찾아온 치매 증상. 몸을 움직일 수 없어 침대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매번 정성으로 식사를 준비했지만, 거의 식사를 하지 못하시는 어머니.

 점점 악화되는 건강, 그 이유는?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는 연하장애
 음식을 씹어 삼키는 신체 능력이 떨어져 발생하는 연하장애. 할머니의 영양불량과 탈수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자 노인 3명 중 1명이 연하장애를 겪을 정도로 보편적인 장애입니다. 

 심지어 잦은 연하장애로 사래걸림, 영양부족, 식도로 음식이 자주 넘어갈 경우 치명적인 흡인성 폐렴까지 야기할 수 있죠. 염증을 일으키는 흡인성 폐렴은 노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식사 문제

 그래서 일반식 이외에 먹기 좋은 죽 등을 매끼 만들어야하는 상황. 하지만 점점 길어지는 병간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불편함. 김순녀 할머니를 비롯한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어르신들에겐 식사문제가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그래서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맛있고, 삼킴이 쉬운 영양균형식 효반. 고령자의 섭식장애를 고려하여 영양은 기본, 삼킴을 좋게 만든 특수 간편 조리식품 효반. 
 "사회복지사의 경험을 살려 어르신이 드시기 좋은 균형식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대표 장성오
 표반에서 연하장애를 겪는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분들을 위해 맛있고, 삼킴이 쉬운 연하도움식 효반을 선물하려 합니다. 

어르신들께서 걱정없이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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