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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거노인의 삶,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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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어르신의 안타까운 식사 


 한눈에 보아도 상한 것 같은 음식, 초파리가 잔뜩 꼬인 반찬. " 어르신 혹시 이 반찬에 식사 하시는거 아니죠?" "이거라도 먹어야 약을 먹지... 안 굶는게 어디야..." 어르신은 애써 모른 척 태연이 식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독거노인 100만 시대 

노인 4명 중 1명은 독거노인 


 특정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의 이야기. 취약계층 독거노인 월평균 소득액은 18만 7,000원 (보건복지부 노인 실태조사. 2015) 월세, 공과금, 식비... 선택이 아닌 어쩔 수 없는 가난.




오전 7시. 김점례 할머니(가명)는 파지를 뺏기지 않기 위해 식사도 거르시고 파지를 주으러 가십니다. 


오후 1시. 텅빈 냉장고...며칠째 최춘배 할아버지(가명)는 라면을 반으로 쪼개어 끼니마다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오후 7시. 박영택 할아버지는 저녁 걱정을 하시다 이웃사촌의 도움으로 겨우 간촐한 저녁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점점 악화되어 가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 


 다행히 지자체와 단체들이 무료 급식과 도시락, 의료봉사 등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지만 한정된 재원과 인력. 


 "식사도 식사인데 대부분 건강이 좋지 못해 걱정이 큽니다.." 

 여름이 끝나가는 지금 곧 다가올 가을 환절기, 건강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의 건강에 걱정이 큽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그래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나선 라이나전성기재단. 2009년부터 우리 사회 곳곳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라이나전성기재단에서 1,000명의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엄선된 건강보조제 컬처렐 유산균과 울금 테라큐민을 선물하려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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