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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포르쉐 911, 월 2백만원에?

등록일2017.09.19 08:44 조회수1599



[깡통 포르쉐 911, 월 2백만원에 구입하는 프로그램]


포르쉐 코리아가 깡통 포르쉐 911을 월 2백만 원에 살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내놨다. 포르쉐는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 '포르쉐 밸류 S(Porsche Value S)'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만기 시 잔가가 보장되는 '밸류 S 할부/금융리스' 상품과 합리적인 월 납입금 설정 및 제반 비용과 리스료 통합 납부가 가능한 '밸류 S 운용리스' 상품으로 구성된다.


'포르쉐 밸류 S'를 통해 '911 카레라'를 구매하는 고객은 선수율 30%, 36개월 운용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가격 1억 3천만 원인 이 차를 월 2백만 원대 납입금으로 소유할 수 있으며, 잔존가치는 최대 55%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합리적인 월 할부금 또는 리스료로 3년 마다 신차로 바꿀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고객은 계약 만료 시 잔금 납부 후 차량 인수, 반납 등을 통한 매각, 남은 잔존가치에 대한 재금융 실행 등 다양한 옵션을 가질 수 있다.



대상 차종은 '911 카레라, S, GTS’, '718 카이맨, S', '718 박스터, S',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과 GTS', '마칸 S와 GTS'이다. 향후 파나메라 등 그 적용 범위를 전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치, 서초, 판교, 분당 서현, 인천, 일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총 10개의 포르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포르쉐


박지민  john_park@car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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