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커버이미지

출시하면 ‘품절’ 되는 해외 스타들의 인기 뷰티 브랜드

로고이미지 한국면세뉴스

2017.10.10

해외 스타들이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화장품을 잇따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을 내세운 코스메틱 제품으로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해외 스타들의 신상 제품들을 만나볼까요?


1. 리한나


리한나는 LVMH 그룹 계열사 켄도 브랜드 ‘KENDO’와 협력해 지난 8일 17개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FENTY BEAUTY’를 선보였습니다. 펜디 뷰티는 모든 피부유형 및 피부톤에 적합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열망에서 출발한 제품인데요. 40여 색에 이르는 파운데이션과 선명한 발색이 특징인 아이쉐도우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 리한나 인스타그램)






2. 빅토리아 베컴


과거 세계적인 축구 선수 베컴의 아내로 더 유명했다면 현재는 패션 사업가로써 이름을 떨치고 있는 야망 있는 여자 ‘빅토리아 베컴’.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티로더와 손을 잡고 지난 2016년 자신만의 메이크업 라인 ‘Victoria Beckham x Estée Lauder’을 런칭했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사진 :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3. 킴 카다시안


유명한 걸로 유명한 셀레브리티 킴 카다시안. 리얼리티 프로그램 ‘KEEPING UP THE KARDASIAN’으로 인기를 얻었는데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컨튜어링 화장’을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직접 제품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Crème Contour & Highlight Kit’ 주력 제품 판매와 함께 지난 6월 자신만의 메이크업 브랜드 ‘KKM’을 출시해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4. 카일리 제너


해외 스타들이 메이크업 브랜드 출시를 시작한 데는 카일리 제너의 공이 컸습니다. 1억만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팬들을 대상으로 립키트 열풍을 이어가며 성공적인 사업가 반열에 오른 카일리 제너. 10대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사업 수단으로 패션라인, 가발라인, 코스메틱 라인 등 각종 사업에 손을 벌리며 돈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많은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 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