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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필수 패션템 ‘니트’ 냄새 제거하는 방법

로고이미지 한국면세뉴스

2017.10.26



가을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 ‘니트’. 활용도가 높아 누구나 한 벌쯤 가지고 있는 패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잘못 세탁하면 부피가 줄어들어 입기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니트의 올바른 세탁 방법과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울 소재의 니트는 냄새가 쉽게 스며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여러번 세탁을 하게되면 니트 수명이 짧아질 뿐만 아니라 보풀도 쉽게 생길 수 있다. 니트를 세탁하기 전에는 보풀을 먼저 제거하자. 보풀을 제거했다면 울전용 세제를 사용해 손빨래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때 물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온도가 너무 뜨겁다면 부피가 크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 30도가 가장 적당하며 찬물로 세탁하는 것도 권장한다.









만약 보풀을 예방하고 싶다면 식초를 활용해보도록 하자. 세탁 전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트리고 세탁을 하는 것이다. 식초가 울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 보풀이나 정전기를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니트를 빨리 말리고 싶다고 손으로 옷감을 쥐어 짜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옷감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 마른 수건으로 니트를 펼쳐 톡톡 닦아주자. 물기를 제거하면 금방 마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늘어짐을 방지할 수 있다.









니트를 잘 세탁했다면 보관에도 신경을 쓰도록 하자.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야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는 것 보다는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