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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갈라진 ‘발뒤꿈치’ 관리 방법은?

로고이미지 한국면세뉴스

2017.10.30



눈에 보이지 않아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발’이다.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발 건강의 ‘위험신호’가 켜질 수 있다. 건강한 발 건강을 위한 관리방법과 주의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발뒤꿈치, 각질이 평소보다 심하다면?
발뒤꿈치는 두툼하고 하얀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부분 중 하나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이나 두꺼운 양말을 신는 겨울철에는 각질이 더욱 심하게 일어날 수 있다. 만약 발 뒤꿈치가 논바닥처럼 심하게 갈라졌다면 ‘발뒤꿈치 각화증’을 의심해보자.





발뒤꿈치 각화증은 보행으로 인한 발바닥 피부 자극과 수분 부족으로 일어날 수 있다. 인체는 물리적인 자극을 받으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각질층을 형성한다. 자극이 심해질수록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굳은살이 되고, 심할 경우 각화증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발뒤꿈치 각질제거, 심한 자극은 피해야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뒤꿈치의 굳은살을 강제로 제거하기 위해 가위를 사용하거나 손톱깎기를 이용한다. 그러나 심한 자극을 줄수록 각질층은 더욱 두꺼워질 뿐이다. 뒤꿈치의 각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먼저 30도 이상의 미지근한 물에 발을 담가두는 것이 좋다. 이후 발전용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바른 뒤 발 전체에 도포해준다.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랩이나 비닐 등에 발을 감싸고 취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각질을 유도하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자신의 발 모양에 딱 맞는 신발을 선택하고, 양말이나 덧신을 챙겨 신어 발꿈치를 보호하자. 외출 후에는 발을 깨끗이 씻고 건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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