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커버이미지

언니, 우리도 호랑이 보러가면 안돼?

로고이미지 쉐어앤케어 (shareNcare)

2017.11.20




언니 이거 봐바. 이거 원숭이야?


 "특이하게 생겼다. 진짜 귀여워" , "이건 호랑이야? 언니? 고양이랑 비슷하게 생겼어."
 동물을 좋아하는 현지(가명)가 발견한 한 장의 전시회 팜플릿.




그날부터 언니를 따라다니며 조르기 시작

 "언니 언니 언니!! 호랑이 보러가자 응? 여기 신기한거 진짜 많아" , " 음.... 알겠어...엄마한테 물어보자"
 하지만 지애(가명)는 엄마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기 바쁜 부모님,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은 상황. 어리지만 힘든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애(가명). 고민끝에 자매가 다니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께....




늘 재원 부족을 시달리는 상황

 "선생님 우리 같이 동물들 보러 가면 안돼요?", "어... 현지야 미안 이거 말고 영화보러 가면 안될까?"
 현지와 같은 사정의 저소득층 아동들의 돌봄을 위해 운영되는 지역아동센터.  하지만 아이들이 점점 늘며 늘 재원부족을 시달리는 상황.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우리 주변의 현지와 같은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에 소외된 아이들. 현지는 오늘도 언니를 조릅니다.
 "언니 우리 동물 보러 가면 안돼?"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나선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Photo Ark / Media Zoo / 캐네디전

이제껏 보지 못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포크아크 특별전, 아시아 최초전시.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 멸종위기동물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10여년의 프로젝트.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천여 종의 기록 Photo Ark : 동물들을 위한 방주/ 환상 속 동물원 컨버전스 체험공간 Media Zoo : 드림딜리버리, 거기에 또 하나의 특별전, 최초로 공개되는 캐네디의 일대기까지 존 F. 캐네디 탄생 100주년 기념전.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티켓을 선물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삶의 영감을 주는 나비효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더 이상 아이들이 볼 수 없을 수 있는 멸종위기동물들과 신기한 체험, 캐니디전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 동물들을 위한 방주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티켓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세요.





추천 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