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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쳐입기 딱좋아♥ 카디건

로고이미지 MODAonAir

2017.11.21

코트패딩 하나만으로는

이 추위를 견딜 수 없다!!!


그렇다면 겹쳐 입기 신공을 보여주기 딱 좋은

카디건[cardigan]을 꺼내 입어 볼까요?









가디건? 카디건?

둘 중 어떤 것이 정확한 이름 일까요?


바로 카디건이 정답!

'가디건'으로 불리게 된 것은 일본어로 카디건이

가디간(カ―ディガン)이기 때문에

혼용되어 쓰이기 시작 했죠.









카디건은 앞 트임 식 스웨터의 총칭으로

1890년대 초부터 영국에서 입기 시작 했는데요.


카디건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하죠?









카디건은 상상하지 못했던

1853년 ~ 1856년 크림전쟁(Crimean War)에서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크림전쟁 당시 이름을 떨친 영국의 군인귀족이자

카디건 가문의 7대 백작인
카디건 백작(Earl of Cardigan)과 제임스 토마스 부룬델(James Thomas Brudenel)

추운 날씨에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할 때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의복으로 만든 것에서

시작 되었어요!


이후 본인도 즐겨 입으면서 카디건이

유행하게 되었답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데일리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카디건이 올 겨울에는 2겹, 3겹, 4겹 이상의

멀티 레이어드두둑한 존재감

보이고 있는데요!


잘고른 카디건 하나로

올 겨울 데일리 룩을 올킬 해볼까요?






▶품위있는 그녀를 위한 롱 카디건!




소재의 특성상 축~ 늘어지는 것

카디건의 특성이죠!

이 특성이 극대화되어 돋보이는 것이 바로 롱 카디건.


그 결과 롱 카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품위가 가득하다 못해 넘쳐흐르는

스타일리산 무드를 연출하기에 딱-!







아우터와 재킷의 길이가 길~어진

올 겨울 이너로 레이어드 하기에도

안성맞춤인데요.


2017 F/W에서는 단추가 없는 오픈 형식

롱 카디건부터 다양한 오브제가 단추 역할을 하고 있는

롱 카디건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알차답니다!


무엇보다 겹쳐입기 유용한 롱 카디건을

보고 있다면 무채색을 선택하는 것도 강추!





▶캐주얼한 느낌 NO, 숏 카디건!







격식있는 차림새보다는 편안함이

더욱 잘 어울리는 카디건.

카디건의 이런 캐주얼한 느낌이 싫다면

재킷 스타일로 된 숏 카디건이 정답!









여성미가 넘쳐흐르는 원피스는 물론이고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까지

함께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의 폭이 넓은데요!


선명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숏 카디건부터 풍성한 소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숏 카디건까지

올 겨울 당장 꺼내 입어 보세요





▶올 겨울도 벨트의 귀환!







언제부터인가 버클에 브랜드 로고 장식이

큼지막하게 달린 벨트가 런웨이에 출몰하기 시작했어요!


부~해 보이는 카디건이 싫다면

벨트를 활용해 봅시다(그뤠잇!)










벨트 하나로 허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득템할 수 있는데요.


허리가 가늘어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슴라인과 골반이 부각되어

코르셋 효과까지 노릴 수 있답니다.


폭이 넓은 벨트를 선택할 경우에는

더욱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할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하세요!




▶대담한 컬러와 섬세한 디테일!






툭-하고 카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


선명한 색감과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장식으로

데일리 룩과 오피스 룩까지

올킬할 수 있는 컬러풀한 카디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2017 F/W에서는 좀 더 대담한 컬러

정교한 디테일로 완벽한 하모니를 엿볼 수 있는

컬러풀한 카디건들이 런웨이에 출몰했는데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센스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오늘만큼은

독보적인 존재감의 컬러를

골라 볼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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