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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도망치느라, 슬리퍼만 신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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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평화로웠던 11월 15일,

그런데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 경고음

 그리고 몇 초 후... 포항에 발생한 규모 5.4의 역대급 지진. 한순간 무너진 외벽과 날카로운 파열음을 내는 유리창.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 수업 중 운동장으로 대피한 학생.





여진 총 67회 발생
인명피해 91명
시설물 피해 31,644건
(2017년 11월 28일 06시기준)

 놀란 마음, 진정할 새도 없이 이어진 규모 4.6의 여진. 붕괴되거나 붕괴 위험의 건물들. 하루아침에 이재민이 된 사람들.
 "급하게 도망쳐. 슬리퍼 하나만 신고 나왔어요..." 맨 몸으로 임시 대피소에 대피해야 했던 1,316명의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 





최선의 준비를 했지만...

 열악할 수 밖에 없는 대피소의 상황. 무엇보다 힘든 것은 잃어버린 보금자리와 막막한 내일. 그리고 갑작스런 단체 생활과 추위의 이중고에 악화된 건강...





하지만 위기일 때, 더욱 빛나는 대한민국

 안전주택 점검과 장기주거시설, 전세 임대 등 신속한 정부의 대처. 생필품과 위생용품 등 기업과 단체들의 기부. 거기에 국민들의 성금과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까지. 지진 피해의 상처가 크지만, 우리 이웃들의 응원으로 조금씩 치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의 건강까지 고민하는 솔가

 그 마음을 이어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의 건강을 위해 나선 기업이 있습니다. 전세계 55개국에서 검증받은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솔가. 고객의 건강을 넘어, 우리 이웃의 건강까지 고민하는 솔가에서 최상의 자연허브&식물성 원료의 솔가 에스터C 비타민을,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저소득층 노인과 가정 우선적으로 지급 예정)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의 상처를
여러분의 공유로 치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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