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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 주택, 성한 곳이 하나도 없다

로고이미지 집닥

2017.12.05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48000개 견적과 시공 사례 중에서 고르고 고른,

인천시 50평 주택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4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주택. 실내 공간부터 마당까지

제대로 된 곳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엉망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풍파를 견뎌내며 지금까지 버텨온 집.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기본틀은 최대한 살리면서도
깔끔하고 편리한 동선을 만드는 것,
그리고 마당에 잔디를 깔아 주택 최고의 장점인
전원 생활을 다시 한 번 누릴 수 있게 해달라는 것.

그레이 컬러를 기본바탕으로 브라운 목재를 사용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실내 인테리어로 동선을 계획하여
옛 향수와 새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해줍니다. 

과거 없이는 현재도 없다! 

인천시 50평 온고지신 주택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건물의 외부는 기존틀에 다크그레이 계열 도장 후 
부분적으로 사이딩으로 마감하여,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1층 마당은 망가질대로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딱히 주택의 전원 생활을 누릴 수도, 
실생활에 사용하기도 애매한 상황.



기존틀만 유지한 채 모던 내츄럴 컨셉으로 
완전히 새롭게 리모델링한 1층 앞마당. 
그레이와 다크 그레이를 기본 바탕으로 하고 
브라운 목재로 계단 데크를 만들었습니다.



위에서 바라보니 황폐했던 기존 모습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주택 생활 최고의 로망, 
잔디가 있는 앞마당이 생겼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그토록 꿈꿔왔던 
전원 생활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돌바닥을 매립해 
텃밧으로 가는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2층으로 가볼까요? 
2층은 1층에 비해 잘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은 그렇지 않았죠. 
노후된 설비로 안과 밖 모두 
전면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리모델링이 들어가기 전 2층 외관 모습입니다.

1층에 비하면 비교적 잘 보존되었지만,

칙칙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2층 또한 그레이와 브라운 톤으로 
옛 것과 현대적인 느낌이 적절히 조화된 
스타일로 만들었습니다. 
기존 화이트 컬러였던 난간을 그레이로 칠하니 
더욱 진중하고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예전 스타일에는 항상 그린 컬러 마당이 있었죠. 
2층 마당 또한 새롭게 바꿔봤습니다.



벽체에도 사용했던 브라운 목재를 바닥에 깔아 
아늑하고 편안한 야외 휴식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는 곳에 계단이 없어 
목재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편리하게 옥상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너져 버린 출입구. 
으스스한 기분까지 전해져 옵니다.



전면 재보수한 출입구. 
벽을 다시 쌓고 브라운 목재로 출입구를 제작한 후, 
다크 그레이 현관문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기존 거실에서 본 모습은 
화이트 벽체에 마루바닥, 장판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옛 주택 모습이었습니다.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실외 모습과는 다르게 
내부는 모던한 색감과 인테리어 자재를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이 공간은 피아노 학원 겸용으로 사용한다하여 
학원 느낌이 나는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기존 화이트 컬러 벽을 그레이로 교체하여 
그윽하고 세련된 느낌이 감도는 분위기를 내고, 
각 방 문과 문틀에 다크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유광 그레이 타일과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주방 인테리어입니다.



누런 장판과 곰팡이가 쓴 벽. 
보수가 시급했던 방의 모습입니다.



기초 설비부터 차근차근 다시 진행한 방. 
푸르스름한 블루 실크 벽지를 사용해 
신비로움이 감도는 공간입니다. 



실외에 비하여 실내가 좁은 형태여서 

각방에 붙박이장은 공간 활용도가 높은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투톤 컬러 필름을 적용한 붙박이장 모습입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디자인토브'의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옛 것을 보존하며 새롭게 변신한 
50평 주택 인테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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