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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축구 그만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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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이 곳,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

이 곳에선 재능이 있지만 집안이 어려워 꿈을 못 펼치는 아이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은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겐 매우 큰 고민이 있습니다.






도울 수 있는 아이는 1~2명 정도

 한정된 재원으로 지원이 가능한 아동은 1~2명 뿐. 수상경력이 모자라서... 시작도 제대로 못해보고... 여러 이유로 매번 지원에 탈락되는 일부 아이들. 





재능이 있어도 꿈을 이룰 수 없는
현실에 주저앉는 아이들.

 호날두 같은 축구선수가 꿈인 정민이(가명)는 부모님에게 회비와 장비 구입 부담을 주기 싫어, 축구를 그만두려 합니다.
 웹툰 작가를 꿈꾸는 소희(가명)는 미술학원비가 없어, 홀로 미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실의 벽 앞에서 아이들이 꿈꾸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매번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

 "한정된 재원과 기준이 있다보니 상황을 알면서도 도움을 못 줄 때, 가장 힘들죠..."
 
 그 때, 번뜩 떠오른 생각!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사람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에너지의 미래를 상상하는 솔루션 플랫폼 기업, 경동도시가스(헤이들어봐). 울산지역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경동도시가스(헤이들어봐). 재능은 있지만, 장학금 지원에 매번 탈락을 하였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경동도시가스에서 깜짝 장학금을 선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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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