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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전통과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한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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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2017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세밑이 되면 우리 마음 속에는 아쉬움과 설레임이 포개집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이미 흘러간 시간과 앞으로 다가 올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추억에 남길 만한 멋진 숙박 시설에서라면 더 근사해지겠지요?


[여기어때]가 엄선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한옥을 소개합니다.




1. 보눔 1957&호텔 (서울 종로구 가회동 30-2) – 북촌한옥마을 위치 


안국역, 창덕궁, 경복궁 등 도보 20분 내로 접근 가능한 관광호텔.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하여 고즈넉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사동, 경복궁 등 유명 관광지와 인접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함. 조식이 제공되고 호텔 내 카페를 운영함.





2. 춘화원 한옥호텔형 럭셔리펜션 (경기 포천시 일동면 기산리 1-145) – 아침고요수목원 인근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모던하고 럭셔리한 실내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한옥호텔형 럭셔리 펜션. 야외수영장, 카페 등을 운영한다. 청계저수지가 차량 5분, 필로스 골프클럽이 차량 11분, 일동레이크 골프클럽이 차량 2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3. 경주 황남관 한옥호텔 (경북 경주시 황남동 325-6) – 첨성대, 천마총 인근


첨성대 도보 10분, 천마총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 황남관 한옥마을은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는 한옥체함마을로, 천년고도 신라의 도시 경주의 랜드마크다. 따스한 한옥과 향긋한 소나무향이 정겹고, 넓은 마당과 푸근한 객실은 몸과 마을을 따뜻하게 만든다. 객실 내 화장실과 샤워실이 완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숙소 인근에 석빙고, 인왕동고분군, 내물왕릉, 대릉원 등 경주 주요 유적지가 모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