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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된 아파트, 럭셔리하게 바꿨다.

로고이미지 집닥

2018.01.15

머무르는 그 시간조차 품격있는 인테리어.

바라보는 그 순간조차 아름다운 인테리어.

호화로운 성숙미로 가꿔진 고급스러운 럭셔리 하우스는

많은 이가 한 번씩 꿈꿔 본, 환상과 소망의 공간이다.


하지만 럭셔리 인테리어를 시도하는 경우는 많이 없다. 

일상 생활과는 동떨어진, 그림책에서나 보던 곳이라며

감히 닿을 수 없다 여기고 섣불리 다가가지 못한다.

럭셔리의 풍부함을 담기엔 우리의 주거는 소박하다며

막연히 꿈만 꿀 뿐, 환상을 현실로 끌어 오길 주저한다.


허나 럭셔리는 환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40평 넓이의 무난한 아파트라도 충분히 담을 수 있다.

20년 정도의 오래된 아파트라도 충분히 취할 수 있다.


럭셔리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1999년 건설의 서울 양천구 41평대 아파트가 이룬

생활 속 럭셔리, 친근한 품격의 인테리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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