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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담은 18평 아파트

로고이미지 집닥

2018.01.31

18평이란 공간을 어떻게 최대한 활용하면서 멋스럽게 인테리어할지 고민 끝에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냉장고를 싱크대 위치로 옮기면서 작은 집의 불편함을 해소하였고, 

현관 옆 다용도실을 철거하고 아주 큰 슬라이드장으로 탈바꿈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TV 아트월에 원목 선반을 주방까지 연장하여 집을 더더욱 넓어보이게 살리고, 

본 화이트 타일로 벽을 감싼 욕실에는 구스토타일 바닥재로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묘사했습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문화와 장인 정신이 깃든 18평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입니다. 


기존 다용도실을 철거하고 신발장을 확장하여 보다 많은 수납을 할 수 있게된 현관. 

이전 모습은 어땠을까요?


기존에 할로겐 조명과 다소 침침한 분위기였던 현관. 

신발장 옆에는 크게 활용되지 않는 다용도실이 존재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현관은 보다 화사한 공간에 다크 그레이 현관문과 포인트 타일로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더욱 넓어진 슬라이딩장으로 많은 수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같은 공간을 쓰더라도 정리 정돈이 이루어지면 훨씬 넓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현관에서 바라본 집 전경입니다.


포근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공간마다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Before&After를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현관을 지나면 거실 전에 나오는 주방. 목무늬 주방 가구가 여기저기 낡은 모습이 보입니다.


깨끗한 느낌의 주방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거실에서부터 이어지는 그레이 타일과 상부장으로 더 넓어진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싱크대는 크림 컬러도장 제품으로 그레이 타일과 만나 깨끗한 느낌이 더 돋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ㄱ자형 싱크대를 설치하고, 상부에 매트 그레이 조명을 달아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시공 전 거실의 모습. 체리 우드 컬러 바닥과 몰딩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로 미니멀리즘을 표현한 거실입니다. LED조명은 자극적이지 않은 온도를 선택해 따뜻하고 부드럽게 연출했습니다.

뒷쪽에 보이는 발코니 공간에 네이비 컬러 샷시와 포인트 바닥 타일을 겻들여 북유럽 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연출했습니다.


그레이 벽지 위에 원목을 이용한 선반으로 미적인 감각을 표현했습니다. 

이후에 장식이나 자주 쓰는 물건을 올려 놓아 여러 스타일로 확장이 가능한 인테리어입니다.




이전에는 보다시피 주방과 거실이 가벽과 슬라이딩도어로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가벽과 문을 철거하고 그레이 톤을 주방까지 확장하여 하나의 통일된 공간으로 연출을 시도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탁 트인 시각효과까지 더하니 더욱 넓어진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거실과 주방입니다.




인테리어하기 전 발코니 모습입니다. 기존에 있던 푸른색 샷시가 돋보이도록 그대로 살려서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기존 샷시를 그대로 두고 나머지 부분을 무채색으로 꾸며 같은 공간이지만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푸른 컬러가 자연스레 포인트 컬러가 되며 유럽 감성을 소담히 담은 발코니가 되었습니다.


오래되어 누렇게 바랜 세면대와 욕조. 그리고 유행 지난 타일이 있는 기존 욕실의 모습입니다.


블랙&화이트의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새단장한 욕실입니다. 

욕조를 철거하고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도록 연출했습니다. 

바닥은 구스토 타일로 현관과 연결성을 주며 스칸디나비아 컨셉을 살짝 표현했습니다.








기존 방의 모습. 쌓아올린 사과 박스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화이트로 깔끔히 정돈된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디자인크림'의 

좁은 공간을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더해 넓어보이도록 연출한 성북구 18평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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