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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고통받는 은우 엄마의 희망일기

로고이미지 쉐어앤케어 (shareNcare)

2018.02.19


늦은 밤, 은우의 울음소리.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 때문에 심하게 긁어 생긴 붉은 반점과 진물.

은우는 3살 때 아토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장하며 증상은 계속 심해져 갔습니다.




왕복 3시간 거리에 1시간의 치료시간. 한창 뛰어놀 나이였지만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갔습니다.

그렇게 상태가 조금 호전되었지만,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다시 심해진 증상.

더 이상 병원에만 의지하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고민에 빠진 어머니.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대한아토피협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토피에 대한 정보는 물론, 제품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나요?

은우와 같이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은 약 56만 명.

대한아토피협회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지만 한정된 재원.




그래서 힘들어하는 저소득층 아토피 환아 가정을 위해 나선 이들이 있습니다.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리는 듀크레이 덱시안 크림&밤. 공유로 모인 기부금이 목표금액에 달성되면, 듀크레이에서 덱시안 크림&밤 200세트를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저소득층 아토피 환아 가정에 기부합니다.


지금, 공유로 아토피환아 가정에 건강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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