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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에 35년 된 아파트로 이사했다.

로고이미지 집닥

2018.04.02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저희 65000건 견적과 시공 사례 중에 고르고 고른,

1983년에 준공 된 개포동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983년, 자그마치 35년 전 지어진 아파트를 만났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느껴졌던 35년의 세월, 사람만 시간에 물드는 것이 아님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긴 시간동안 여러 사람들과 함께 물들어가던,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이곳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집에 대해 애정이 남달랐던 고객님의 정성으로 다시 태어난 35년 된 아파트. 그 아름다운 변신을 함께 보실까요?


시공전 현관과 복도의 모습입니다.  톤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더 오래된 느낌이 드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렇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현관으로 변신! 북유럽 느낌의 패턴타일을 이용해서 현관을 꾸며보았어요. 진그레이의 현관문과 색상도 잘 어울려서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현관과 복도를 지나 걸어오면 마주하는 주방겸 거실의 변신 전 모습입니다. 

세월의 때를 많이 타서 전체적으로 누렇고 칙칙한 분위기였습니다.


그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여 한결 더 넓어졌어요. 

전체적인 화이트 톤이 넓어진 거실을 더 넓어보이게 만들어 준답니다.


확장된 부분은 단열처리 꼼꼼하게 마무리하고 프리미엄급 창호를 사용하여 따뜻함도 잡아주었습니다.





주방가구 옆에 있는 다용도실의 시공 전입니다. 세탁기가 위치될 곳이에요.





고급스러운 진주펄 색상의 탄성코트를 새로 시공하고 선반을 넣어서 좁지만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고심이 제일 많았던 화장실입니다. 예부터 화장실이 그 집을 대표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곳이잖아요. 지어진지 오래된 만큼 전체적으로 지저분하고  누렇게 변색되어있었습니다.


그랬던 화장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집 전체 화이트가 컨셉인 만큼 화장실도 깔끔하게 화이트 톤으로 시공하였습니다. 

부분부분 들어간 비앙코 타일의 무늬와 간접조명이 고급스럽게 어울려요.


그다지 넓지 않은 화장실인 만큼 기존이 있던 욕조는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샤워부스를 설치하여 공간을 좀더 넓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발코니와 거실을 나눠주기 위해 가벽을 설치하고 터닝도어를 달아준 모습입니다. 마치 기존에 있던 벽처럼 감쪽같이 시공되었습니다.



발코니 내부 타일은 기존 그대로 사용하되 벽 부분만 탄성코트를 새로 시공하였습니다.



방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화이트 톤으로 컨셉을 맞추었어요 걸레받이도 벽 색과 맞추어서 더 넓고 높아보이게 하였습니다.



밝은 느낌의 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강마루는 밝은색의 스웨디쉬화이트로 시공하여 더 깨끗하고 넓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디자인수안'의 오래된 아파트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 넣은 개포동 31평 심플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집닥에서 무료 견적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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