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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아들 셋이 힘들다고 생각하죠?

등록일2018.04.13 12:29 조회수16742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저희 67000건 견적과 시공 사례 중에 고르고 고른,

온전히 세 아이의 미래에 맞춰서 공간을 꾸민 잠실동 33평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머, 힘들었겠다! 딸 가지고 싶지 않아?"


아들만 셋이라는 말을 듣는 이 모두 하나같이 애처롭다는 듯이 말하곤 하죠.

대체 왜, 아들 셋이 힘들다 생각하죠?


엄마는 아들의 첫사랑입니다.

엄마를 통해 아들은 여성에게 사랑받고, 여성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죠.


한 번도 되기 힘든 누군가의 첫사랑으로세 번이나 존재할 수 있다는 건,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줄 수 있다는 건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행운이에요.


오늘도 엄마를 통해 여성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아는 어엿한 남성으로 자라나는 아들들.


더 크고 멋진 남자로 거듭나도록 몸과 마음을 갈고 닦을 둥지를 만든 가족.

33평 평범한 아파트의 변신은, 온전히 세 아들의 미래에 맞춰져 있습니다.



비앙코 타일로 바닥과 벽체를 마감하여 좁은 현관을 시원하게 확장되어 보이게 했고, 모던한 디자인의 중문을 설치하여 세련된 젊은 부부의 감각을 반영했습니다.






화이트톤 벽지에 웨인스코팅으로 클래식을, 컬러풀한 소파와 책장을 함께 두어 다채로움을 추구한 아이들의 학습공간이에요. 















싱크대 상부 수납장을 설치하지 않고 비앙코 타일로 마감 후 선반을 부착하여 답답 하지않고 심플하게 디자인하였고, 수납장을 싱크 맞은편에 붙박이장으로 설치해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게 공간을 만들었어요. 















아이들 방은 친환경 벽지로 마감하여 적한 실내를 누릴수 있게 조성했어요.



아들 셋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친환경 자재로 맞춤 수제가구를 제작해 아이들의 건강 증진에도 더 크게 도움 된답니다. 아직은 꼬마지만, 곧 어엿하게 자랄 아이들이 상상과 활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지요. 




내일의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포근한 잠을 청할 수 있는 안방 한 켠엔 아이들과 함께 다정하게 잘 수 있도록 키낮은 매트리스와 폭신한 요를 뒀어요. 은은한 라인조명은 수면등의 역할도 한답니다.






비앙코카라라 패턴의 우아한 타일로 좁은 욕실을 넓고 고급스럽게 바꿨습니다.



멋지게 자라날 세 아들을 위한 엄마의 선물, 

아이의 웃음소리 울려 퍼지는 맞춤 아이방입니다. 

좋은 둥지 만들기 프로젝트, 집닥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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