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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0대 중반, 비우기로 했다.

등록일2018.06.04 19:31 조회수19592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저희 73000여개의 견적과 시공사례 중 고르고 고른, 

개포동 25평 빌라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오다 보니 어느덧 40대 중반. 

채우는 삶보다 비우는 삶을 살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살 집에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줄이고, 자재와 공간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미니멀리즘 컨셉으로 리모델링한 개포동 25평 복층 빌라의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현관과 거실 사이에 양개형 여닫이 문을 중문으로 설치하였습니다. 

블랙&화이트의 심플한 컬러 구성으로요 포인트를 주었죠.


특별한 꾸밈 없이 본질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거실의 모습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컬러로 심플하고 간결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바닥은 어두운 컬러의 아트차콜 구정마루로 시공하여 시크한 이미지를 나타냈습니다.


세 개의 크기가 다른 원형 LED 조명들이 거실의 조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창의 반대편으로는 주방으로 이어지는 길이 보입니다.


주방의 싱크대가 위치한 벽면은 사선으로 기울어진 형태였습니다. 

상부장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미니멀한 하부장만을 갖춘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로즈 골드와 매트 그레이의 펜던트 조명이 주방의 빈 공간에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원래 창쪽에는 상부장이 부착되어 있었으나 과감히 철거하였습니다. 

더 넓게 드러난 창을 통해 바깥의 푸른 풍경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현관 정면에는 거실 방으로 향하는 문이있습니다.


방의 벽지는 다크 네이비 컬러로 신비롭고 아늑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이전보다 조금 더 넓어진 욕실입니다. 

질감이 살아있는 타일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가구로 품격있는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현관의 위로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위치해 있습니다. 

난간의 살대도 심플한 블랙 컬러의 살대로 미니멀리즘 컨셉을 나타냈습니다.


이곳은 현관 바로 측면에 위치한 욕실입니다. 

심플한 컬러로 미니멀하게 꾸몄습니다. 특별히 어디서도 보기 힘든 블랙 컬러의 휴지걸이가 눈에 띕니다.


펜던트 조명을 길게 내려 세면대 근처에 조명을 밝혀 시선이 집중 됩니다. 

블랙&화이트의 수전은 심플해서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공간을 나눠주는 문이 나옵니다.


2층 복도입니다. 한쪽 벽면을 수납 공간으로 사용하도록 수납장을 제작하였습니다. 

세로로 긴 장과 가로 장이 혼합되어 다양한 형태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2층의 방도 1층과 마찬가지로 다크 네이비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주었습니다.

다만 바닥을 좀 더 내츄럴한 강마루로 시공하여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여기까지 집닥 파트너스 '디자인더함'의 
개포동 25평 복층 빌라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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