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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이삿날을 위해 지켜야할 매너 !

로고이미지 이사스토리

2018.08.08

1. 즐거운 이사를 위해 서로 존댓말 쓰기

이사업체를 부르게 되면 이사 전반을 지위하는 업체의 사장님이나 실장님, 이모님, 이삿짐 운반 담당직원분들이 방문을 해주시는데요.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포장이사 작업인만큼 서로 존댓말과 친절로 서로 기분 상하는일 없이 깔끔하고 기분좋게 이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2. 이사 차에 태워달라고 조르지 않기

당연히 이사 용달차나 대형 트럭 조수석에 타고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십니다. 그러나 사고가 발생 했을 경우, 보험문제부터 시작하여 법적으로 조수석에 앉아 동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답니다. 업체 사장님이 굉장히 난처할 것입니다.


3. 무겁고 큰 짐은 미리 위치 정해두기

사전에 이사갈 집의 구조를 잘 살펴보고 미리 파악해야 하는데요. 큰짐은 모두 이사갈집에 위치를 미리 정해두어야 빠르게 이사진행이 되고, 나머지 짐들은 여유공간에 모아 두어 업체가 철수를 하면 직접 배치하는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4. 전날 이삿짐 외 쓰레기는 배출해두기

이삿짐을 포장하는 시간이 푸는 시간보다 배로 더 걸리는데요. 거기에 이삿짐 이외에 쓰레기가 그대로 있다면, 쌀 짐과 버릴 짐을 분리하는데에만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 꼬박 반나절이 걸릴지도 모른답니다. 그러므로 이사하기 전날 밤에 쓰레기를 모두 배출해두는것이 이삿짐 포장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수월한 이사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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