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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배경으로 휴양지 같이 꾸민 56평 아파트

로고이미지 집닥

2018.08.13

안녕하세요 집닥입니다.

오늘은 저희 85,000건 견적과 시공 사례 중 고르고 고른,

뒷산을 배경으로 휴양지같은 느낌으로 인테리어한 용인시 56평 아파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현장은 산을 뒤로하여 아파트 내부에서 보는 조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인테리어라고 해서 내부 공간만을 생각한다면 이 멋들어진 특성을 죽이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따라서 넓은 전실과 베란다. 그리고 외부의 탁 트인 시야를 실내에까지 연결해 ‘아파트’ 가 아닌 ‘휴양지’에 온 것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려 하였습니다.

 

중문이라는 것이 실내와 실외를 구분 짓는 게 하나의 목적인데 기존의 중문은 그 목적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본래 전실의 끝에 있었던 중문을 털어내고 신발장보다 안쪽으로 스윙도어를 설치하였습니다. 


신발장이 양쪽으로 있었던 기존의 답답함을 벗어나기 위해 과감히 한쪽의 상부를 털어내고 그곳에 대형 이케아 거울과 조명을 설비하였습니다. 전실을 돌아 들어올 때 한결 시원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다소의 스윙도어는 어린아이나 노인도 열기 쉬운 편의성과 강력한 단열/차폐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리와 관절이 편찮으신 어머니를 위해 장판 시공을 하였습니다. 400각 타일의 느낌이 나는 LG 지아 사랑에 장판을 시공하였고 미적인 부분과 실용적인 부분을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조명은 심플하면서 깨끗한 엣지와 다운라이트를 이용하였습니다. 기존의 등박스를 활용하여 우물천장을 만들었고 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우물천장 마감인 필름이 아닌 도배마감을 하였고, 필름 시공 때와 같은 단절감이 없이 일체형의 깨끗함을 구현하여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화단을 제거하고 보조 주방과 연결된 문을 차단하여 독립되며 넓은 공간을 창출. 뒷산의 푸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ㄷ자형 주방과 보조 주방, 그리고 보조 수납공간 등을 통해 주방의 동선과 수납을 쉽게 하였습니다. 

E0 등급의 고급 싱크대는 오랫동안 사용하셔도 변하지 않는 페트 처리와 고급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입구방은 실질적인 입주자의 방이 될 예정으로, 확장을 통해 공원 수준의 조경을 감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주로 사용하실 안방 욕실은 그 크기에 비해 기존의 월풀욕조와 샤워부스의 면적이 너무 커서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저희는 욕조의 폭을 줄이고 샤워부스 대신 가벽과 파티션을 통해 욕실의 크기를 전체적으로 키웠습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바깥의 풍경이 잘 보이도록 창을 교체하였습니다. 


욕조 옆의 보조 손잡이, 변기와 세면대 사이의 간이형 의자는 어머니를 위한 장치들입니다. 세면대와 수납장은 이케아 제품을 사용하여 유럽풍의 심플한 멋을 추구하였습니다.




거실 욕실은 젊은 감각에 맞는 어두운 컨셉을 적용하였습니다. 안방과 상반된 분위기로 연출하려 하였고, 어두운 타일의 보완을 위해 슬라이드장 아래에 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





여자분이 사용하실 방이기에 다른 동에서 서로 보이는 게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확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불필요하게 컸던 창의 크기를 줄이면서 위쪽에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휴양지 같은 공간으로 인테리어한

용인시 56평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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