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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가을밤 운치있게 보내기

로고이미지 연합뉴스

2018.09.04


9월의 가을밤을 즐기기 위한 추천 3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9월16일~9월29일)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저녁 7시~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경복궁 수정전에서는 오후 8시에 야간 음악회가 열린다. 한복 착용자는 고궁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여수밤바다 불꽃축제(9월 8일 개막)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수놓을 '2018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9월 8일 오후 8시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불꽃축제는 '힐링 인 여수(Healing in Yeosu)'를 주제로 다양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지난해 이틀간 열린 축제에는 20만명이 찾았다. 



로맨틱 부산! 부산의 야경

부산의 야경 조망지로 추천할 곳은 황령산 전망쉼터, 청학배수지 전망대다.

지난 여름 더위에 지친 시민이나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가을바람과 함께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 힐링 장소로 부상하는 곳이다. 




남구에 있는 황령산 전망쉼터는 360도에 걸쳐 부산의 전역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황령산 전망쉼터는 커피 한 잔과 함께 가을밤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힐링 장소이자 관광명소다.





영도구에 있는 청학배수지 전망대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영도 전경과 아름다운 부산항대교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장소다.이곳은 최근 개봉한 영화 '블랙팬서' 촬영 현장이며 전망대 바로 옆에 있는 예전 부산해사고등학교는 무한도전, 덕혜옹주, 곤지암, 신과 함께 등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전망대 인근에는 신기산업 카페, 카린카페, 볼트 220 등 부산항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가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