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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때 이삿짐 요령있게 싸는 꿀팁

등록일2018.11.14 15:56 조회수4614

불필요한 짐은 정리하기

이사비용은 이삿짐의 무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짐이 적을수록 비용은 적게 듭니다. 1년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라면 처분하고 정리하는것이 그만큼 이사비용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이때 가전, 가구 등은 중고매장에 파는것이 비용을 벌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옷은 계절, 용도에 따라 나누기

의류와 침구류는 계절별로 나눈뒤에 다시 한번 실내복과 외출복으로 나눠서 포장하는것이 나중에 정리할때 편리합니다. 속옷이나 양말은 지퍼백에 넣어 별도로 포장하는것이 좋으며, 부피가 큰 이불이나 겨울점퍼의 경우 압축팩에 넣어 진공청소기로 공기를 빼주면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인다.


식기는 무거운것부터 포장하기

그릇은 사기나 플라스틱 등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것들끼리 정리하고, 무거운것은 아래로 가벼운것은 위로가게 하여 하나씩 에어캡으로 포장하면 됩니다. 이때 박스의 빈공간이 있다면 수건이나 신문지 등으로 채워 넣어주면 파손의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박스에 내용물 표시하기

안이 보이지 않는 박스를 이용하여 이삿짐을 쌌을 경우 이삿날 짐을 풀고 정리할때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박스들을 다 열어봐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박스 일부분이 투명하게 보이고 손잡이가 달려있어 편리한 리빙박스를 이용하거나 이사박스 위에 내용물을 표시하는것이 좋습니다.


미리 사진 찍어두기

컴퓨터나 홈시어터는 여기저기 케이블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할 때 케이블을 빼놓고 다시 꽂을때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이럴때 미리 사진을 찍어두면 연결할때 보면 더욱 편리합니다. 또, 선들은 고무줄로 묶어서 이동하면 편리하고 깔끔한 이동이됩니다.


귀중품은 따로 관리하기

이사 후 당장 필요한 물품이나 파손우려가 있는 물건, 귀중품, 통장 등은 미리 따로 챙겨둡니다. 이사 도중 분실이나 파손이 되더라도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보상을 못받거나 일부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귀중한 물건이라면 직접 소지하여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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