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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디즈니랜드의 모든것-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등록일2017.02.02 14:49 조회수1550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도쿄 디즈니 랜드,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어린 시절 만화영화를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미키마우스와 도널드 덕은 한번쯤 모두 들어보셨을 거에요. 현재는 수 많은 애니매이션들이 나오면서 고전으로 변해버렸지만, 딱 하나 변하지 않는것은 바로 이제는 다 커버린 어른들의 동심입니다.  00년생은 모르는 어른들의 동심! 그 동심을 찾아 가까운 일본으로 향해 봅시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도쿄 중심지가 아닌 근교에 자리 잡고 있어요. 무려 46만 5천 제곱미터! 미국의 첫 디즈니 랜드 다음에 생긴 아시아 최초의 디즈니 랜드 랍니다.






미키에게 빠져버렸던 시절


우리 모두 일요일 아침, 만화 영화에 빠져버렸던 시절이 있었죠. 미키마우스가 나와서 여기저기 귀여움을 뽐내며 장난을 치기도 하고 메인에 가려졌던 미니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 플루토가 등장하며 우리의 혼을 쏙 빼놓곤 했습니다. 이런 맑고 순수했던 동심으로 돌아가기에 도쿄 디즈니랜드는 너무나도 좋은 공간 이에요. 어린이들의 전유물이었던 테마파크가 오히려 어른들이 추억을 회상하며 동심으로 빠져들기 가장 좋은 공간이 되었다는 사실!






디즈니 랜드는 이러한 감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엄청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디즈니 랜드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을 '캐스트' 라고 부르는데요, 디즈니랜드에서 쓰레기통을 청소하는 캐스트에게 "무엇을 하고 계세요?" 라고 물으면 "여러분의 즐거운 추억이 가득 차 넘처버렸기 때문에 모으고 있답니다." 라고 대답을 한답니다. 또 인기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는 전 세계 디즈니랜드 한 곳에만 등장 합니다. 즉 도쿄의 디즈니 랜드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동시에 다른 나라의 디즈니 랜드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죠!





 
여행은 마지막에 꿈처럼 떠난다.


디즈니랜드 여행자들은 항상 마지막 시간을 기다리곤 하죠. 바로 불꽃축제! 약 10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동화와 애니매이션에 등장했던 월트 디즈니의 로고처럼 환상적인 불꽃을 보면서 여행을 마무리 하는것은 정말이지 낭만적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갔을까


도쿄 디즈니 랜드에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은 신나게 즐기고 기억속에 담아왔지만,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가서 아쉽다는 것 이라고 해요. 엄청난 크기의 디즈니랜드에서 각종 퍼레이드와 체험에 푹 빠져있다보면 하루가 훌쩍 가는것은 어쩌면 당연하죠. 이런 아쉬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미리 지도를 살펴 동선을 꼼꼼히 짜 놓는것이 좋아요. 최대한 효율적으로 디즈니 랜드를 탐험하고 한눈을 팔지 않고 여행에 집중하기 위해 동선을 파악하고 미리 여행을 계획하는것. 잊지마세요! 






지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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