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이미지

숙면의 조건! 나에게 딱 맞는 토퍼는?!

등록일2019.04.25 12:04 조회수2081



숙면을 위한 필수템으로 꼽히고 있는 토퍼(TOPPER)! 본래 뜻은 상층, 상부의 있는 것으로 ‘두꺼운 매트리스 위에 놓인 얇은 침구 용품’을 말한다. 푹신함과 안락함을 더하여 매트리스의 기능을 보완해주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최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토퍼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토퍼라고 하더라도 소재, 원단, 브랜드 등에 따라 가격과 기능은 천차만별이다. 지금부터 토퍼의 종류와 장단점을 살펴보고 나에게 딱 맞는 토퍼 제품을 골라보자!




탁월한 탄력성! 천연의 힘 <라텍스 토퍼>  



천연고무 재질의 라텍스 토퍼는 특유의 탄성과 유연함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특유의 쿠션감과 천연소재에 따른 항균작용으로 최근 각광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다만, 라텍스 토퍼는 라텍스 원액의 원산지, 제작방식, 공정방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제품 품질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꽤나 면밀히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특히, 라텍스 제품의 라돈 파동이 있었던 만큼, 천연라텍스 함량을 확인하고 발암물질, 합성물질 검출 테스트가 완료되었는지 잘 확인해야 한다. 



GOOD!
- 유연하고 탄력성이 좋아요!
- 항균작용을 해서 알러지 환자에게도 좋아요!
(단, 라텍스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 제품 수명이 길어요~


NG! 
- 구매 전 라돈/유해 물질 체크는 필수!
- 열에 약해요~ 전기장판에선 사용 NO!
- 여름엔 더울 수 있어요!




단단한 내구성! 토퍼의 정석 <메모리폼 토퍼>  
 


일반적으로 토퍼라고 생각하면 많이들 떠올리는 제품이 바로 이 메모리폼 토퍼일 것 이다. .  높은 밀도로 충격 흡수에 강하고 특유의 지지력과 복원력을 가지고 있어 내구성이 우수하다.   때문에 신체구조에 맞게 변형되어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루 분산해주어 디스크 환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단, 저품질 상품의 경우 특유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으니 가격대 부담이 크더라도 밀도가 높은 고품질 상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GOOD!
- 지지력이 좋아 디스크 환자들에게 좋아요~
- 충격 흡수율이 좋아요!
- 체형에 맞게 지지해줘서 아주 편안해요~


NG! 
- 통기성이 약해서 세균 번식이 쉬워요!
- 온도변화에 약하고 특히 열에 좋지 않아요!
- 여름엔 더울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편안함! 포근함의 대명사 <구스 토퍼>
 


거위털로 만들어진 구스토퍼는 구스침구 특유의 부드러움과 포근함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라텍스나 메모리폼에 비해 단단함은 적으나 때문에 오히려 침대 매트리스 위에 편안히 놓고 사용할 수 있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는 제품이다. 구스침구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며, 메모리폼과 라텍스 토퍼와 달리 통기성이 좋아 계절에 제약없이 사용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다.

 


GOOD!
- 부드럽고 편안한 촉감이 예술이에요!
- 통기성이 좋아 여름/겨울 모두 사용 가능해요!
-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연출할 수 있어요! 


NG! 
- 라텍스/ 메모리폼에 비해 단단함이 적어요!
- 털빠짐이 있을 수 있어요!




여기서 잠깐!
자리아 구스 토퍼로 알아보는 구스 토퍼 구매 시 체크 리스트!

 



CHECK! 원산지/ 제조공장
원산지와 제조공장은 다를 수 있어요! 때문에 유럽산 구스토퍼라고 하더라도 제조국이 중국일 수 도 있다는 사실! 때문에 원산지와는 별도로 제조국을 표기하지 않는 곳들도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번에 새롭게 토퍼를 출시한 유럽헤리티지 구스 자리아는, 원자재는 물론 모든 공정을 철저히 구스의 본보장인 ‘유럽’에서 진행하는 것을 고집하기로 유명하다. 유럽의 왕족/귀족 문화에서 시작된 제품인 만큼, 오랜기간에 걸친 유럽 장인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품에 그대로 담아내기 위함이다.


CHECK! 원단
침구 제품은 피부와 직접 맞닿는 만큼 원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통기성은 우수한지, 내구성은 좋은지, 위생적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자리아 구스 토퍼의 주 원단은 독일에서 개발한 신소재 <에볼론>이다. 알레르기 병동에도 사용될 만큼 우수한 기능을 가진 원단으로 300수가 넘어가는 울트라극세사 소재로 외부오염물질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털빠짐 방지에도 탁월하다.  
 

CHECK! 원재료
구스이불과 달리 구스토퍼는 솜털이 아닌 깃털 함유가 높아야 한다. 이불처럼 포근히 감싸는 것이 아니라 체중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 또한, 깃대의 완만한 곡선이 외부하중을 부드럽게 받쳐주기 때문에 깃털에 따라 품질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잘리거나 분쇄된 저렴한 깃털로 함유량을 높이는 제품들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자리아가 새롭게 내놓은 구스 토퍼는 일명 <무결점 토퍼>라고도 불리우는 데, 손상없는 무결점 깃털만은 엄선하여 원재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재도, 기능도 제 각기 다른 토퍼!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나에게 딱 맞는 토퍼 제품을 골라 포근하고 달콤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자!




 


 



# 현재 인기 토픽

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