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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컬렉션 탐구 - 로에베(LOEWE)

등록일2017.07.21 12:04 조회수3409







매 시즌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수 많은 옷들이 런웨이로 쏟아지고 있어요!


이번주부터는 모다온에어와 함께

수 많은 컬렉션들의 매력

비교 분석하며 마음껏 취해 볼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주인공은

로에베(LOEWE)!











오늘의 주인공 로베에는

요즘 #해먹백으로 절찬리에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파스타 싸대기로 장안의 화제였던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김희선 백으로도 모두의 관심을 사로 잡았어요!













로에베(LOEWE)

1846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가죽 액세서리

공방으로 시작된 브랜드 인데요!


1905년 알폰소 13세가

왕실 공급 브랜드로 인증 했으며,

1996년에는 세계 최대 패션그룹인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에 합류 했답니다!


그 후 1997년 디자이너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íguez)

여성복을 인수하고 1998년리에서

첫 패션쇼를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이런 로에베 역시 매 시즌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런웨이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2017 S/S 컬렉션부터

매력을 파헤쳐 볼까요?


2017 S/S보헤미안 무드

추상주의와 만나 로에베 특유 매력을

찐~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소수민족의 전통 의상을

모던하고 아티스틱 하게 풀어낸

옷들까지 런웨이를 가득 채워

첫 시작부터 마지막 피날레 순간까지

시선을 뗄 수 없었어요!


뿐만 아니라 인위적이지 않고

어딘가 모르게 자연을 닮은 소재와 색감이 사용되어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반면 2016 S/S는 

유난히 반짝반짝 빛나는 요소들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 잡았는데요.


 모델의 워킹마다 찰랑찰랑 흔들리던

실버 수술부터 존재감이 독보적이었던

거울 조각, 다리가 다 비치는 소재까지

과감한 요소들이 사용 되었어요!








로에베만의 

기존 클래식함은 유지하고,

트렌디하고 과감한 요소가 더해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꾸린

진취적인 컬렉션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2016 S/S는

기존에 선보였던 가방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변형시켜 새로운 가방으로 탈바꿈 시켰는데요.


긴말 필요 없이 매력에 흠-뻑 취할 수 밖에 없는

로에베 컬렉션, 

지금 당장 만나고 가실 게요~!




↓ 로에베 컬렉션 더 보기!

http://www.modaonair.com/collection/2210/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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