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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속에 파고든 캐릭터 열풍, 키덜트족 취향저격!

등록일2017.09.25 11:00 조회수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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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캐릭터 티셔츠가 출시되고 있다?! 과거 촌스럽게만 느껴졌던 캐릭터티셔츠를 하이엔드 패션과 접목시켜 재탄생시켰다는데 패션계에 불어닥친 ‘키덜트’ 패션을 알아보자.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영입 이후 연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발표하고 있는 구찌. 화려한 패턴과 반복적인 캐릭터 의상으로 키덜트들의 마음을 빼앗아 버렸다.








‘모스키노’ 역시 키덜트 열풍의 주역. 모스키노의 수석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은 스폰지밥, 바비, 심슨 등 다양한 캐릭터를 접목시켜 자신만의 패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패션브랜드 ‘헤지스’는 덴마크 디자이너 ‘피터젠슨(peter jensen)'과의 협업을 통해 헤지스를 상징하는 강아지와 피터젠슨의 상징 토끼를 콜라보레이션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한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 하트 그래픽과 노맨틱 레터링이 특징으로 다양한 페피룩 연출이 가능하다.










국내 대표 브랜드 홀하우스 역시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키 마우스와 앨리스 티셔츠는 홀하우스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렇듯 패션업계 전반에서 캐릭터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는 이유는 키덜트족의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패션업계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활용도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패션업계 뿐만 아니라 식음료, 가정용품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는 키덜트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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