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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뒤적거리다 보니 이런것들이 눈에 띄네?

등록일2019.06.04 15:49 조회수2682
올 2019년도 절반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금 드레스 화보를 뒤적뒤적하다보니...


보이는 몇가지 특징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갑자기 분위기 준비완료)

올해 탄생한 드레스들로 알아보는
올 상반기 눈에띄는 드레스 특징들♥

지금 냉큼 살펴보러 오실게요~!


              


1. 누드톤드레스

새~하얀 드레스말고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누드톤드레스
또 스멀스멀 나오고 있네요!

은은한 핑크베이지 느낌의 누드톤 컬러는
동양인의 피부색감과도 잘 매치되어
피부톤이 살짝 어두우신 분들께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with 마틴드세븐

with 루이즈블랑

조명 받으면 훨~씬
우아한 누드톤 드레스!

with 컬렉트비

with 리안마리

2. 잔반짝임

비즈느낌은 확실히 아닌데
잔 반짝임이 연출되는 드레스들!

반짝이는 실 위에 스팽클을 장식함으로써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자인이 연출될 수 있는데요~

과한 반짝임이 없고
부드러운 반짝임이 있어
비즈의 반짝임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딱이랍니다

with 라리바이이선주

with 클라라


3. 유니크함

보자마자 오~ 이거 특이하다!
라는 느낌이 빡!오는 Unusual한 드레스들.

드레스샵마다 고유의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들의 색깔 외에도
한 두벌씩 특별한 디자인을 내놓고 있는 샵입니다~

with 마틴드세븐



with 엔조최재훈


with 클라라

이건 머메이드여 뭐시기여~
독특하다 독특해!

4. 발레리나 드레스

더워진 날씨탓에 실크보다는 가벼운 튤 소재
드레스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과한 장식없이
허리는 잘록하게 감싸주고
드레스는 튤소재의 퍼지는 형태

일명, 발레리나 드레스도 
요즘에 핫한 One of 드레스s

with 이노센트웨딩

더운 계절감에 맞게
보기에도 시원하고
여리여리해보이는 가벼운 드레스

with 컬렉트비

with 쉐르아미


with 리안마리


                     


현재 진행중인 드레스샵 업체의 쿠폰을
콘텐츠 아래 '더보기'란에 투척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을 
냉큼 주워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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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로운 콘텐츠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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